데즈카 오사무의 불새보다 우메즈 카즈오의 이아라가 더 재밌었음
둘다 같은 불교 느낌에 윤회사상이 주요 소재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아라가 더 나았음
불사를 얻고 오래 살면서 수행자처럼 굴면서 떠돌아다니면서
첫사랑과 이아라가 무슨 의미인지 고민하는 모습이 뭔가 에마논에서 주인공이 에마논 떠올리며. 잊지 못하던 모습이랑 비슷하게 보이기도 했음
해탈을 하려해도 끝없이 번민하는 그 모습이 오히려 그 모습이 인간적으로 느껴졌음
다시 봐도 이아라가 더 재밌었다
둘다 같은 불교 느낌에 윤회사상이 주요 소재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아라가 더 나았음
불사를 얻고 오래 살면서 수행자처럼 굴면서 떠돌아다니면서
첫사랑과 이아라가 무슨 의미인지 고민하는 모습이 뭔가 에마논에서 주인공이 에마논 떠올리며. 잊지 못하던 모습이랑 비슷하게 보이기도 했음
해탈을 하려해도 끝없이 번민하는 그 모습이 오히려 그 모습이 인간적으로 느껴졌음
다시 봐도 이아라가 더 재밌었다
워낙 개고생하면서 불법번역했던 거라 이렇게 작품의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 있는 거 보니 느낄 자격 없는 보람 비슷한 것도 느껴지고 그러네
하지만 불새가 훨씬 좋았다...
방금 다 봤는데 난 불새가 더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