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개봉했던 영화중에
형이 장애인 되는 거였던가 뭐 있었는데...

기억 나는게 당시에 유행하던 중앙에 바퀴달린 신발 타는 장면이 다라 생각나는게 없는데

암튼 형이랑 지내다 형 병신돼서 머리밀고 수술하러 가는 장면까지 봤음 아역배우가 연기했고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영화도 영화지만 아마 만화로 출간된게 있었고 그걸 읽다 만듯한 기억이 있어서임

괴물이나 마음이 그외 이것저것 영화에서 만화로 미디어믹스 많이 됐던거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는 왜 그렇게 영화를 만화로 내는걸 좋아했는지 몰루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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