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80's


: 살짝 답답하면서도 80년대 특유의 대학가 풍경과 캠퍼스 드라마같은 만화.




오렌지 로드


: 아재들이 그렇게 말하던 당시 초대박 작품. 지금봐도 그림체는 세련되고 이쁜 그림체. 다만 지금보기엔


약간 낡은 정서가 있음. 새콤 달콤 발랄한 히로인들이 나오는 가볍게 보는 코미디계열 만화




독신자 기숙사


: 이 작품 역시 그시절 특유의 러브코미디계열 만화인데 오렌지로드 보다 좀 더 무겁고,


직장생활에 대한 어떤 진지한 고찰이라든지 우정이나 사랑에 대해 좀 진지하게 다룸.




슬로모션을 다시 한번


: 80년대 당시 유명 아이돌? 나카모리 아키나? 여튼 그 여가수 본딴 여주인공과 복고풍 분위기 감성이 주된 만화.


담백하면서도 달달한 러브코미디물. 개인적으로 그 당시 향수있는 사람들이 보면 재밌게 볼 듯




GS 미카미 극락 대작전


: 여주랑 그의 조수가 퇴마를 해 나가는 이야기. 군데군데 발군의 개그센스가 돋보이고,


패러디가 여기저기 나옴. 아재들은 구판 로컬라이징 이름에 더 익숙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