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전투신과 컬트적인 만화 연출이 새로운 자극을 줌



소니츄와 켄간 오메가 두 작품의 비교


분량=소니츄 1승

켄간오메가는 쥐좆꼬리만한 분량을 자랑한다

전투신=소니츄 1승

켄간오메가는 이제는 그 좆같이 뻔해진 반전싸움 레퍼토리를 후속작까지 기어이 끌고 왔다 선의 선, 후의 후장 등..

하즈시와 니코류는 모두가 아는 국민기술이 다 됐다



소니츄와 켄간 오메가 두 작품의 공통점


캐릭터남발

설정남발

둘 다 진지하게 그림


하지만 켄간은 고퀄리티로 그린 만화의 재미 수준이 그 모양이라면

이건 소니츄의 가성비 1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