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전투신과 컬트적인 만화 연출이 새로운 자극을 줌
소니츄와 켄간 오메가 두 작품의 비교
분량=소니츄 1승
켄간오메가는 쥐좆꼬리만한 분량을 자랑한다
전투신=소니츄 1승
켄간오메가는 이제는 그 좆같이 뻔해진 반전싸움 레퍼토리를 후속작까지 기어이 끌고 왔다 선의 선, 후의 후장 등..
하즈시와 니코류는 모두가 아는 국민기술이 다 됐다
소니츄와 켄간 오메가 두 작품의 공통점
캐릭터남발
설정남발
둘 다 진지하게 그림
하지만 켄간은 고퀄리티로 그린 만화의 재미 수준이 그 모양이라면
이건 소니츄의 가성비 1승이다
왜 진지한 리뷰글임 ㄷㄷ - dc App
똥만화에 지친 사람이라면 소니츄로 새로운 자극을 느껴보는것도 괜찮을듯 그리고 켄간 죽어
하지만 전자는 감빵갓으니 후자가이긴거아닐까
놀랍게도 출소함
벌써??
트젠선언을 한 그가 만들 새로운 이슈가 기대되기는 함 더 많은 그의 정신세계를 보고 싶음
? 트젠까지함?? 진짜 두렵네 시발;;
트젠선언한지 오래됐고 여성한테 접근할려고 트젠인척한거 들통나서 lgbt커뮤에서도 이미 외면당하고 있는 중
제목은 소니츄인데 뒤로 갈수록 본인 자캐 비중이 훨씬 많아지는게 어이가 없던
자아실현에 목말라 있다는게 느껴져서 짠하기도 함 그래도 블래츄 나오는 에피들은 나름 만화다움
짤 때문에 본문이 눈에 안 들어오잖아
모든 장면이 저런 느낌인데 어떡하라고...
gotta go f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