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이라크 군의 현실.저 책 산지 1년도 안돼서 IS가 이라크군 양학하면서 다니는거보고서 책 내용이 사실이었다는 걸 느낌. 한국에는 한참 뒤에 알려진 에리트리아 난민도 이 때 알게됐고그리고 여기서 오랜만에 정겨운 이름도 봄
왜 2003년에 이라크 쳐들어가서 깽판친건지 모르겠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산유국이라 침공했다는게 유력한 설 중 하나 아닌가. 바트당이라 사우디가 견제할려고 했던거도 있을거고
부시가 저능아라
그리고 당시 부시 행정부랑 공화당 내부에 일국의 주권이야 어떻든 미국 맘에 안들면 침공해서라도 민주주의 확산시켜야 된다는 사람들이 넘쳐났던거도 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