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아이패드 미니6 아이패드 프로12.9
갤탭에 비해 가로가 길어서 상하여백이 적어서 아이패드 선택
한페이지 기준 종이랑 미니는 크기 거의 비슷해서 단면만화 볼 때 좋음
가로로 보는 순간 글씨 좆만해서 안보이는 사태가 발생
양면 페이지를 적극 활용하는 베르세르크 원펀맨 볼때 애로사항
그래서 구입한 프로
가로컷 세로컷 모두 가슴이 웅장해짐 세로컷은 단행본보다 크고 가로는 단행본과 거의 동일 단점은 존나 무거워서 걍 안쓰게됨
근본은 종이책이지만 공간차지때문에 결국 종착은 이북임
컴터켜서 보기는 번거롭고 폰으로는 글씨가 안보이고 결국 최고의 이북리더기는 미니임 만화보기에 전자잉크는 시기상조
전자잉크는 나머지는 다 참는데 컬러 못보는게 너무 크더라. 컬러 전자잉크 있긴하지만 품질 대비 가성비가 너무 안좋고
나는 리페프만써봐서 모르겟지만 잔상이 개심함 눈으로 보여서 바로 당근함
내가 프로쓰는데 ㄹㅇ무거워서 들고 보기는 힘들더라 누워서 어디 세워놔야됨
거의 독서가 아니라 헬스임ㅋㅋ
난 프로쓰는데 좀 가구랑 자석이랑 거치대랑 조합해서 스티븐호킹세팅 완료함
넘기는것도 리모콘으로 넘김
걍 11인치짜리가 양면으로 해서 보기편한듯
아니다 이 LCD의 악마야
4:3 이 이북 보기 좋은 비율인거같음 미니가 단면, 프로가 양면 최적화인 것도 맞는 것 같고 안드로이드에 16:11 비율의 태블릿 안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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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베르세르크 볼 때 많이 불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