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메인스트림하지 않으면서도 애니로 2기까지 나올 정도로 어느정도 알려진 만화


잔선이 많은데도 단점보단 힙한 개성으로 느껴지는 작화, 그야말로 온몸으로 나타내는 역동적인 댄스씬 연출


자칫 왕도 열혈 스포츠물로 흘러가는듯 하면서도 댄스 스포츠라는 장르에 대한 진지한 고찰, 신선한 전개


솔직히 당쇠르 그랑센은 안봐도 볼룸은 봐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