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게치한테 자기소개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음
항상 정체를 숨기고 다녀야하는 살인마가 상세하게 자기소개를 하는 그 모순이 기묘함
오만함의 빌드업
그 DIO 다음에 나온 최종보스인데 전혀 안 꿀리는거 보면
그러네
나는 시체 손으로 엉덩이 닦거나 코이치 양말 고쳐주는둥 우스꽝스러울정도로 정신병적인 느낌 가감없이 보여주는게 좋았음
죠스케 올때까지 1분도 안남았는데 양말 고쳐주는건 찐광기
오만함의 빌드업
그 DIO 다음에 나온 최종보스인데 전혀 안 꿀리는거 보면
그러네
나는 시체 손으로 엉덩이 닦거나 코이치 양말 고쳐주는둥 우스꽝스러울정도로 정신병적인 느낌 가감없이 보여주는게 좋았음
죠스케 올때까지 1분도 안남았는데 양말 고쳐주는건 찐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