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활동명은 리쿠와카메(육지미역) 주로 19금 음성을 팔던 사람이였고
陸わかめの潮騒(육지미역의 조수)라는 그룹의 대장이였음
그리고 十森ひごろ(토모리 히고로)라는 일러스트레이터랑 같이 만든 작품이 설녀여관 시리즈.
2018년도에 나왔고 단 세개뿐이지만 19금 음성판에선 아직도 명성이 자자한 전설적인 작품임
그리고 원래부터 만화가가 꿈이였던 리쿠와카메는 2019년도부터 활동이 뜸해지다가
소라 모즈쿠(하늘해초)라는 이름을 가지고
설녀여관 때부터 같이 활동해온 토모리 히고로랑 같이 점프SQ에 단편들을 투고함
특이한게 리쿠와카메 명의로 냈던 설녀여관 시리즈는 시리어스함이 전혀 없는 말하자면 캐빨물이였는데
소라 모즈쿠로 내는 것들은 하나같이 정반대인 시리어스한 단편들만 냄
그리고 단편을 꾸준히 투고한게 도움이 됐는지
2022년 7월 점프SQ에 첫 장편연재인 전주교실을 연재하게 됨
참 화풍이 많이 달라졌지?
그리고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역에 해초에 한결같네
화풍 씹 진짜 동일인물이란거 알아보기 힘들듯
진짜 당황스러운 전적이네ㅋㅋㅋ
음성물에 표지외에 일러스트가 어떻게 쓰이는거지. 영상으로 만들어서 일러 넘어가면서 음성 나오는건가
그랑센 큐비도 원래 상업지 작가였지
큐비는 딸잡이한테 워낙 유명하니..아직 음지아닌가
큐비는 음지도 존나 열심히해
제발 정발좀
전주교실 출하되면 일본 부순다
그림은 좆같은데 재밋나보다 전주교실이란게?
그림도 goat이고 스토리, 연출도 훌륭함
만갤에 번역있으니 보셈
후까시만 존나 잡고 재미 좆도 없음
19 음성이 뭐임? 소리만 듣는 야동같은거냐?
ㅇㅇ
보통 짤 한두갸
덕분에 재밌는 만화 알아감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