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힉맨의 판타스틱포
판타스틱포 영화로만 봤는데 만화로 처음 봄
배경지식 꽤 있어서 이것만 봐도 이야기 다 이해했긴 했지만
빌드업 할 때 그래픽노블 특유의 전작 알아야 완벽하게 이해가는 거 있음+ 존나 많은 정보량과 더 불은 난해한 스토리 전개+ 리딩오더 땜에 복잡했음
근데 빌드업 끝나니깐 존나 재밌었다 볼 땐 흠 그 정도인가 싶다가 딱 터뜨리니깐 이해가는 내용이었음 나중에 2회차하면 더 재밌을지도
메인 스토리 끝난 이후에 나오는 에필로그식 에피소드들은 진짜 감동적이어서 눈물 질금 나왔음
모든 것은 죽는다 모든 것은 산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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