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인가? 스파이더맨 극장판을 보고 스파이더 코믹북을 사려는 어떤 글을 보게 되었고
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모르는 어떤 만화책을 알게 되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단지 내가 망설였던 2가지 이유로
1번째는 미국 만화는 너무 얇고 비싸거나 1컷에 대화가 너무 많이 들어있거나 그 캐릭터를 몰라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슈퍼맨:렉스루터의 반격 이러면 슈퍼맨의 적인 렉스루터가 뭔 짓을 꾸며서 대응하는걸 그리지 렉스루터의 캐릭터만 다루고 끝난다거나...)
(조커가 약을 끊어서 배트맨을 궁지로 몰아넣는 내용을 기대했는데 할리퀸이 2차 세계 대전 무기를 꺼내들어서 고담을 얼려버린다거나...)
2번째로는 그림에 성의가 없달까? 화를 넘기면 그림체가 지멋대로다.
어떨때는 주인공이 맞나? 싶기도 하고 악당은 씨2발 이렇게 성의없는 대머리가 벌쳐라고? 극장판 벌쳐는 왜 멋진데?
뭐 등등이 있고 1달이 넘어서 쓰지만 두 번 다시 미국 코믹북을 살 일은 없을거 같다.
하다못해 뚝뚝 끊기는 컷만 어떻게 했으면 납득 했을텐데... 이 새끼는 내가 적은거 처럼 성의가 없다.
벌쳐 캐릭터만 보면 진짜 이렇게 성의없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성의가 없다.
작가는 탈모거나 대머리일게 분명하다 그게 아니면 존나 성의없게 초록색 타이즈에 대머리고 매력없이 푸다닥 거리는 타조마냥 그려놓은 캐릭터가
(이렇게 적으니까 진짜 대머리 독수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 벌쳐가 맞는건가? 내가 틀리고 그가 옳았던 건가?)
스파이더맨 극장판에 나오는 벌쳐랑 동일인물임이 아니기 때문...
딱 하나 돈 값하는 장점이 있는데 그건 다음에 사진으로 찍어서 같이 올릴게요.
거 너무 아니꼽게만 생각하지 말고 식견을 좀 넓혀보쇼
그웬 타이틀은 좀 노잼임 캐릭터 인기랑 다르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