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창세기가 완결되었다. 작가의 전작인 외톨이의 지구침략을 괜찮게 보기도 했고 전반부의 명랑하면서도 적당히 멜랑콜리한 기조가 마음에 들었으나 보편적인 주인공들의 성장과정이라던가 악역의 세밀한 사정같은 것을 생략하고 재빨리 끝낸 느낌. 조금 더 여유있게 읽었으면 싶었는데 인기가 없었나...
도쿄 리벤저스도 완결되었다. 타임슬립, 전국제패의 폭주족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검은 악의와 마이키 구출때부터 느끼던 불안함이 '이렇게 끝난다고?'로 끝맺어서 아쉬웠다.
출동 119 구조대도 끝을 맺었고 히나마츠리도 완간. 특히 히나마츠리는 완결되고 한참 뒤에 나온거라 반쯤은 마음을 접고 있었는데 나와줘서 다행이라는 느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도쿄 리벤저스도 완결되었다. 타임슬립, 전국제패의 폭주족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검은 악의와 마이키 구출때부터 느끼던 불안함이 '이렇게 끝난다고?'로 끝맺어서 아쉬웠다.
출동 119 구조대도 끝을 맺었고 히나마츠리도 완간. 특히 히나마츠리는 완결되고 한참 뒤에 나온거라 반쯤은 마음을 접고 있었는데 나와줘서 다행이라는 느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브레이크 다운 저거 어떰 그리고 독신자 기숙사 애장판 굵기 미쳤네 일본 현대사 보다 굵음?
브레이크 다운은 생존게임이랑 비슷한데 좀 더 표현이 잔인하고 운석충돌이라는 원인이 명확하고 고립된 개인의 고독감보다는 인간군상이 보여주는 마찰 같은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독신자 기숙사보다는 일본현대사가 더 두꺼습니다 무엇보다 텍스트양에서 상대가 안되는...
그렇군 브레이크 다운도 사봐야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