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 심지어 고전작품까지도 다루면서 작품 리뷰나 해석 꾸준히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오래전부터 만화 봐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젊은 사람은 잘 안 보이는 느낌임


그나마도 현실 때문에 그만둔 경우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