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자체가 매력적이기도 했고 젤 기억남는건 주인공팟 4명이 성욕 탐욕 인정욕 자아실현이었나 인간의 욕구를 상징한다던거
토비오랑 빠이센은 잘 모르겠는데 성욕의 끝이 가정인 거랑 탐욕의 끝이 계속되는 탐욕이던 건 꽤 그럴듯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