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예스24 혜자이벤트 다시 부활해서 그 동안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카트에 담아놨던 3천원짜리 전자책 대부분 질렀음

대략 계산해보면 권당 1,000원에 60권정도 지른거 같음


리뷰는 좀 귀찮긴한데 과제처럼 하루에 3-4개씩 작성하면 될 것 같고 



결과물

종이책이랑 전자책산거 오늘까지 받은 포인트 다 환산하니까 포인트 150,000원 돌파




당분간 예스24는 충전 안해도 될 듯

꺼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