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되는 기계" 에피소드 중


이런 만화 패러디가 나옴


각각 무슨 만화인지 찾아보니



후지코A의 "프로골퍼 사루"




카리야 테츠, 이케가미 료이치의 "오토코구미"




코야마 유우의 "힘내라 겐키"




우메즈 카즈오의 "마코토쨩"



지금보면 전부 다 50년 가까이 묵은 틀만화지만

당시 관점에선 소학관 잡지들에서 도라에몽과 같이 연재중이던 최신만화였다는게 먼가 먼가임



그리고 이 건장한 도라에모의 그윽한 표정이 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