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안읽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한권씩 읽는다 -> 한화씩 읽는다 로 메타가 바뀐거 같음 뭐 웹소설의 서적화 측면에서는 좋다고 보는데 라노벨 자체의 매력이였던 단권 완성은 이제는 뒤쳐진 이야기들이 되어버린거 같다 - dc official App
요즘 문화는 그냥 하나로 설명됨 스낵컬쳐
우리나라 한정 아님?
일본도 웹소설주류된지 오래 지금 나오는 라노벨들도 대부분 웹소설 연재되던거 나오는거고
소설가가 되자같은거 생각하면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먼저 웹소설이 주류됨
사람들이 더 간편하고 빠른거 찾다보니 몇개월에 늦으면 몇년에 한권나오는 라노벨보다 거의 매일에 한편나오는 웹소설로 옮겨가는듯
라노베가 웹으로 연재된거 묶인것도많지않나 오버로드,소아온도 그런류라들엇는데
차라리 웹연재본을 묶어서 혹은 수정새서 내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음 - dc App
길게 읽을거면 흡입력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거마저 없으니
애초에 글을 읽긴함? 일러 표지 삽화 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