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철야마감끝내고 양치하고 잘려했는데 피곤해서 실수로 칫솔대신 면도기를 입에 넣고 치카치카해서 퉤 뱉으니 입안 살점이 떨어졌다는 내용이었음 월만갤에 올라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찾으려니 안보이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255781
짤도 올라왔던거 같은데 그걸 못찾겠음
크아악
내가 적은건데 난 디그레이맨으로 기억하고있음
디그레이맨 후기맞나? 그거 여자 작가 아님? 여자도 면도기 쓰긴하지만
옛날에 본 기억이라 애매함 어시이야기일수도 있는거고 디그레이맨 아님 가히리같은 선옅은 느낌의 만화였던거같은데 둘다 여자작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