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칭호 불러주는 장면 존나 마음에 듦
생각해보면 얘는 항상 현 상황에서 최선의 수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머리 좋은 애였는데
작품 초반에는 그게 마물식과 직결되다보니 순수 또라이로만 보여졌던듯
오히려 사건 전부 정리가 되니까 누구보다 앞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너무 좋음
저 칭호 불러주는 장면 존나 마음에 듦
생각해보면 얘는 항상 현 상황에서 최선의 수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머리 좋은 애였는데
작품 초반에는 그게 마물식과 직결되다보니 순수 또라이로만 보여졌던듯
오히려 사건 전부 정리가 되니까 누구보다 앞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너무 좋음
괴짜인게 아니라 제왕의 품격이 있었던거지
왕의 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