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왕녀 히메

요르문간드 코코


내가 이런 드센 여캐가 취향인건가?

뭔가 작품이란 그릇이 작아서 캐릭터를 다 못담아낸 느낌임

이들이 살아 숨 쉬는걸 더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