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작품,인물 쓰면 주인공이 실존인물보다 매력 없어서 별로고, 파쿠만처럼 오리지널 작품을 주인공이 파쿠리하면 주인공에 이어 파쿠리 당하는 작품까지 매력없어져서 더 별로임남의 창작물로 뜬거면서 "이 이야기는 후대에 전해야 해!!"라며 사명감 및 합리화 하는 전개도 마음에 안들고
대체역사물도 그렇긴한데...난 창문을 넘은 100세 노인같은 자캐의 역사개입?그런거 진짜 개씹불호임
장르 자체가 진딧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