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전에는 공포만화도 메이저에 속하고 여러작품들이 나왔는데 소설쪽도 꾸준히 추리/공포가 인기있는 장르인거처럼 근데 이토준지가 공포만화 기준이 되버려서 이토준지 아니면 아예 보지도않을정도가 되버리니깐 다른작가들이 공포쪽으로는 작품만들 시도조차 안하게되버리는 결과가 되버림 그래서 이토준지 아니면 공포는 굉장히 비주류로 전락함 - dc official App
하지만 저 우구이스!
글보다도 그림이 훨씬 공포를 주기에 적합한데 이토준지 때문에 아예 공포장르가 죽어버림 - dc App
생각해보니 오히려 이토 준지 이후 호러 만화 거장이라할 만화가가 안보이는 듯 윗 세대로 가면 우메즈 카즈오 모로호시ㅈ나이지로 히노 히데시 등 꽤 보이는데
이토준지 이후로 너무 눈이 높아진탓에 누가 그려도 쳐다도 안볼정도가 되버린게 크지 - dc App
이토준지라는 희대의 공포괴물작가가 탄생해버려가지 고 오히려 이쪽장르가 이토준지냐 아니냐로 바껴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