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수상경력 있는 만화들 1권씩 30종류 직구했는데 자전거집 타카하시군은 그림체 때문에 걍 여자들이 보는 냄새나는 작품 같았는데 ㅅㅌㅊ네. 꿀렁꿀렁한 기분을 잘표현한 것 같음. 여주는 앞으로도 당분간 사고칠 거 같긴한데, 뭐 그게 만화의 주요동력 같으니 뭐라 할 순 없는듯.
점점 좆같은짓해서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