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메 겐고로는 데즈카 오사무 작품 보면서 남캐가 반라로 고문받는 걸 보고 흥분했다는 걸 보면


선천적인 취향에 따라 작품을 전혀 다르게 보는 건 충분히 가능한 거 같음


만화나 애니를 통해 없던 취향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 보지만 본인도 잘 모르던 취향을 드러내는 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