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나 조회수 끌어오고 광고 효과 보고 했을때 고료 시스템 한거지.
그때는 유튜브 시장도 활성화 되지 않아서 유저 끌어모으는 효과도 좋아서 회사가 손해 보면서 유지했던 시장이였음
웹툰으로 조금 손해 봐도 유저를 포털에 계속 있게 하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유지가 가능한 시스템은 아니었음
이제는 온라인에서 시간 때우는 활동은 SNS나 유튜브로 많이 가버렸고
포털도 유저 끌어모으는 효과를 기대하기 웹툰으로 더이상 보기 힘듬
다행히 미리보기나 기다무 덕분에 돌파구를 찾기는 했지만
이제 웹툰은 자기 받을 돈은 자기가 벌어와야 하는 상황임
그리고 MG면 회사만 너무 이득 보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틀린건 아님. 그런데 그렇게 MG 도입해서 네이버 웹툰 적자 탈출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그전에는 주구장창 적자 였음.
카카오 정도로 에이전시 끼고 웹소기반 웹툰만 주구장창 뽑아서 수수료 팍팍 착취해야 안정적으로 이익 나는 상황임.
정부 압박으로 카카오에서 수수료 좀 깍아주는 상황이 올지는 몰라도
네이버에서 뭐 MG 포기하고 고료 시스템을 늘리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을듯
안그래도 네이버 웹툰 미국 상장할려고 흑자기조 유지할려고 사운을 건 상황이니
네이버에 작품수가 너무많음
반대로 생각하면 mg 가 개꿀이니까 작품이 500개가 넘고 그런거 아니겠나 싶음
미국처럼 회사가 판권을 가지던지 일본처럼 좆망작은 제때제때 출하하고 흥행작 위주로 밀어주는 게 맞음
단행본인세 10% 인것보다 훨씬 배분 높은거같긴 한데 유료결제 인구수가 또 차이나긴 할테고..
어디로가나 솔직히 이제 네이버 독점이라 웹툰은 시장 더좁아질거같음
카카오도 크던데 독점은 아닌듯
말만크지 이제 카카오도 거의죽었음 게다가 카카오가 유독 작가 쥐어짜기가 심해서 다들 네이버로 쏠리는 이유도 있고
MG가 뭐임? - dc App
저도 지금 제도가 네웹에 손해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작가가 등단할 수 있는 기회이지 않나 싶음 수익 배분율도 솔직히 밖에서 봤을 땐 나쁜지도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