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나 조회수 끌어오고 광고 효과 보고 했을때 고료 시스템 한거지.


그때는 유튜브 시장도 활성화 되지 않아서 유저 끌어모으는 효과도 좋아서 회사가 손해 보면서 유지했던 시장이였음


웹툰으로 조금 손해 봐도 유저를 포털에 계속 있게 하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유지가 가능한 시스템은 아니었음



이제는 온라인에서 시간 때우는 활동은 SNS나 유튜브로 많이 가버렸고


포털도 유저 끌어모으는 효과를 기대하기 웹툰으로 더이상 보기 힘듬


다행히 미리보기나 기다무 덕분에 돌파구를 찾기는 했지만


이제 웹툰은 자기 받을 돈은 자기가 벌어와야 하는 상황임



그리고 MG면 회사만 너무 이득 보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틀린건 아님.  그런데 그렇게 MG 도입해서 네이버 웹툰 적자 탈출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그전에는 주구장창 적자 였음.


카카오 정도로 에이전시 끼고 웹소기반 웹툰만 주구장창 뽑아서 수수료 팍팍 착취해야 안정적으로 이익 나는 상황임.



정부 압박으로 카카오에서 수수료 좀 깍아주는 상황이 올지는 몰라도


네이버에서 뭐 MG 포기하고 고료 시스템을 늘리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을듯


안그래도 네이버 웹툰 미국 상장할려고 흑자기조 유지할려고 사운을 건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