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우리,표류교실

확실히 전자는 무섭지않았지만...작품적으로 구려서 그런거같고

표류교실은 솔직히 상황이 어이없어서 그렇지 그림의 박력으로 좀만 덜막나갔음 어른들이었어도 굉장히 무서웟을것겉고

마더(게임),전장의 푸가같은것도 어린애,소년병이라서 씁쓸하지 어른이 납치되서 세뇌 개조되고 기억되찾고 자살할려는거보다 어린애가 그러는게 씁쓸하고

퍼-가도 어린애들이 자길 희생한다는 그 상황이 임팩트있는건데

메인어가 단순히 어린애의 시점으로 잔인한걸 보여줘서 성공햇다!보다 걍 간츠같이 크리처,잔인함 이런걸  스까서 성공한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