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봄
중반쯤에 오펜하이머가 프로젝트 성공시키고 니뽕에 핵찜질해서 전쟁 끝난 다음에
오펜하이머가 자기 동료들에게 연설하고 뒤로 나오는데 나오는 연출들이 딱 맨발의 겐에서 피해자들 묘사랑 거의 일치해서 소름돋더라
맨발의 겐도 왕년에 영화 나왔던걸로 아는데 나중에 찾아볼까 흠
재미있게 봄
중반쯤에 오펜하이머가 프로젝트 성공시키고 니뽕에 핵찜질해서 전쟁 끝난 다음에
오펜하이머가 자기 동료들에게 연설하고 뒤로 나오는데 나오는 연출들이 딱 맨발의 겐에서 피해자들 묘사랑 거의 일치해서 소름돋더라
맨발의 겐도 왕년에 영화 나왔던걸로 아는데 나중에 찾아볼까 흠
핵 투하성공! 미국만세! 영화 끝! 하는 영화는 아닌가보네
ㅇㅇ 핵은 그냥 스토리의 한 부분일 뿐이고 오펜하이머란 인물의 서사에 훨씬 집중한 영화임
하긴 그런식의 전형적인 할리우드 영화였으면 평 꼴아박았었겠지
놀란이 그런 단순한 감독은 아니지
아 핵 성공하고 투하해서 일본 패전함?? 스포 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