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 입장에선
사줄거 다 사주고 놀아줄거 다 놀아주고 격없이 장난쳐주는 그런 삼촌같은 어른이
거의 꿈과같은 존재기도하고
명절같은데 밤늦은시간에 어른들끼리만 하는얘기 몰래 엿들으면 개꿀잼이기도하고
막 나왔을때 그 서먹서먹한 분위기도 이해가됨
어린애 입장에선
사줄거 다 사주고 놀아줄거 다 놀아주고 격없이 장난쳐주는 그런 삼촌같은 어른이
거의 꿈과같은 존재기도하고
명절같은데 밤늦은시간에 어른들끼리만 하는얘기 몰래 엿들으면 개꿀잼이기도하고
막 나왔을때 그 서먹서먹한 분위기도 이해가됨
그런 삼촌이 있었다니 부럽네요
고스톱칠때 엄마 다리에 누워있는거 참 좋아했었음 패 만질때 흔들의자처럼 흔들흔들하는데다가 어른들 백색소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