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맨,베르세르크,에반게리온등만 봐도 섬세한 심리묘사와 탄탄한 케릭터 관계 빌드업이 엿보이지만 백합을 이정도로 진중하고 설득력있게 그려낸 작품은 잘 못본듯 그나마 소녀혁명 우테나정도
그건맞는데 다옛날작이더라 요즘건찾기힘듬
영화 쪽은 레즈도 게이에 꿇리지 않는다 생각
만화가 사회적 시의성을 띠던 때엔 백합이란 장르가 없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