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 미츠루 작품이 없어서 


23살까지 아다치 미츠루 작품 하나도 못봤음


그러다 우연히 헌혈의집에서 헌혈대기하는데 


터치가 있는거임 오 무슨 만화지 하고 읽었다가


헌혈 끝나고 한시간 정도 읽다 눈치 보여서


바로 큰 책방 찾아서 하루종일 읽음 ㅋㅋ


그때 진짜 와 내가 지금까지 왜 이런 만화를 못봤지 하고 존나 신나 했었는데


그런 감성 다시 느껴보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