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이새끼는 인간에 질렷다가 피린에 대한 가족애보다 큰거같음 그게 제일 싸패같음 마을사람들이 피린의 재능을 두려워해서 배척함-인간에 질림-혼자나옴 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혼자 런하는게 ㄹㅇ 또라이같음... 물론 피린에대한 애정이 없다,구하는 목적이 없다 이게 아니라 욕망이런거에서 피린이 없을꺼같음...
피린이 누구지
파린 초반에 점못보고 피린으로 기억해서 계속 습관적으로 피린이라씀
능력없이 맨몸으로 가출하는데 어린 여동생을 왜 델구나옴...배척이래봐야 눈치 좀 보이는 정도인데 집에 두는게 낫지. 아비가 촌장인데다 개도 여러마리 기를 정도면 집안 형편도 괜찮고
하긴 집안 ㅈㄴ좋으니 그냥 두는게 나을수도있고...근데 파린의견 안묻고 나중가서 파린은 나보다 정신적으로 튼튼하니 괜찮아했을지도....이런 생각하는게 거시기해...
피린의 엉덩이는 아스피린
나도 그리 생각했는데 얘 주마등에서 파린나오는거 보면 가족애가 진짜는 맞는거같음
본문에도 썻지만 그래도 우선순위에서 밀려있는거같음
파린 사랑하는거와 별개로 아빠같은 사람이 되지 않는게 라이오스 진정한 소원이었을듯 왕이 되면서 촌장이었던 아빠처럼 되어서 못이루게 된 거고
오 그런것도있긴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