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에로 펜에서 묘사된 해외여행 가게 된 과정그리고 실제 결과물성의는 있지만 내용없이 바로 그릴 수 있는 3장 연속 2페이지그리고 1페이지 가득채워서 배경도 생략거짓말 같은 에피소드가 실제로 있는 무친 만화가
솔직히 저 댕댕이 나오는 장면들은 죄다 날림이 맞는거 같음
아라카와 히로무도 그렇고 아사리 요시토도 그렇고 홋카이도라는 동네에는 뭐가 있나..
2장을 천쇄참월로 날린 쿠보에 비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