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푼 이였음

진짜 푼푼 보고 개 호들갑 떠는
중2병 걸린 애들 많아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막상 보니깐 진짜 재밌긴 했음

주인공이 대사 하나 없이
스토리 진행되는것도 신기했고

푼푼 가족만 이질적인 캐릭터로 표현되는것도
다른 만화에서 본 적이 없어서 신선했음

스토리도 무슨 테러범들 부분 제외하면
지루한 부분도 없었고
후반부 결말도 충격이였고...

좀 만화 짬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나처럼 짬 낮은 사람들은 푼푼 보고
호들갑 떠는거 ㅇㅈ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