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처음접했을때
다 처음보는 스토리에 연출이다보니 신문물 접한듯 진짜 재밌게 보는거임
그러다 점점 이것저것 보게 되면서 단순하게 안읽고
아 이건 어느 만화에서 있던 연출인데 아 이건 어떤만화 그림체랑 비슷하네 아 이건 표절인데? 이러면서
내용을 안보고 쓸데없는 잡념이 들어가면서 재미가 없음
영화를 보러가도 단순 액션 코미디 영화 시간 때우러 가서 재밌게 봤는데
일반인들은 재밌게 봤다 시간때우기 좋았다 하는데
자칭 평론가들은 엄근진하게 평가 내리는거랑 비슷한거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이란게 남들이 올려치기하면 반발 심리 드는게 당연한거임
난 재미 없던데? 수준 낮아서 별로 던데? 저게 뭐가 재밌음? 하면서
그래서 누가 뭐라 말하면 아닌데? 난 딴건 재밌게 봤는데? 이런 애들은 대화해보면 그냥 벽이랑 대화하는거임
답정너 정해놓고 대화를 시작함
그치만 그때 재밌게 봤던 일상은 다시보니 쓰레기인걸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그때 봤던 일상물이 다시 보니 쓰레기란거야 아님 그때 상황이 쓰레기란거야...
'일상'도 모르면서 월만갤 왜함? 진짜모름
그걸 알아야 월만갤 할 수 있는거냐 몰랐네
입문시기에 본것도 재미없는건 재미없었어
아니 입문 당시에 재밌게 본 만화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재밌었다라고 기억보정이 된단거지
추억보정이 괜히 있는게 아님
근데 사람들은 그걸 인정을 안함 나도 어릴때 기생수 보면서 와 진짜 재밌게 봤고 지금도 재밌는데 그림체 때문에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그래서 아 이 그림체가 누군가에겐 보기 싫은거구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