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재 작품들은
대부분 재미없는 파트 최소 몇개월 이상은 이어지잖아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팬들이 충성도가 있어서 그래도 판매량 잘나오는데
예를들면 체인소맨도 2부 개좆노잼인거 같은데
판매량는 계속 잘나오는거 보면...
반대로 잘나가다가 노잼파트 나왔을때
판매량 확 떨어져서 결국 흐지부지 끝난 만화 뭐 있음?
대부분 재미없는 파트 최소 몇개월 이상은 이어지잖아
근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팬들이 충성도가 있어서 그래도 판매량 잘나오는데
예를들면 체인소맨도 2부 개좆노잼인거 같은데
판매량는 계속 잘나오는거 보면...
반대로 잘나가다가 노잼파트 나왔을때
판매량 확 떨어져서 결국 흐지부지 끝난 만화 뭐 있음?
그 블리치라고
아 블리치가 있었네 ㅋㅋ
딱히 장르의 문제는 아닌거 같음 원래 권당 판매량은 권수가 지날수록 떨어짐.. 그게 소년만화들은 권수들이 대체로 기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것일뿐
쭉 판매량 잘나오는게 특이케이스인건가?
오히려 끝맺음 잘된 만화 찾기가 더 힘듬 올타임으로 봐도 ㅇㅇ - dc App
샤먼킹
톱맨 판매량 반갈죽 났는데 뭔소리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