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기계는 발달했지만 지금처럼 완전히 발달한건 아니라서


옛날 감성이 적절하게 섞일 수 있고


뭔가 신문이나 테레비전같은 전국구적 소통창구는 있지만


그래도 장거리 이동은 결국 큰 결심이 필요한시대(등장인물의 가치관을 바꾸는 중요한 포인트)


나치, 공산주의같은 집단정신병 사회가 만연해서 별에별 낭만이 펼쳐진 시대


디지털기기가 많지 않아서 결국 사람의 수고가 필요함이 있다는게 좋음


현대, 2020년대를 배경으로 한 만화들은 이런거 묘사할때 너무 부자연스러워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