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 언더 세븐
아직도 1화 봤을때 느꼈던 이 갑갑한 무더위가 가끔 생각나는 만화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던 작품이라 더 기억에 남는 듯
빙수 하나 먹고 싶어서 영혼 파는 것도 재밌었고
간만에 월월뷰 써볼까 했는데 전자책이 없길래 포기했음
니아 언더 세븐
아직도 1화 봤을때 느꼈던 이 갑갑한 무더위가 가끔 생각나는 만화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던 작품이라 더 기억에 남는 듯
빙수 하나 먹고 싶어서 영혼 파는 것도 재밌었고
간만에 월월뷰 써볼까 했는데 전자책이 없길래 포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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