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거 다 나와서 새로운거 만들기 어렵다 <= 이거 요즘에나 생긴 말인줄 알았는데 80년대에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했나보네. 그거 생각하면 그냥 요즘애들 좆같다처럼 항상 나오는 말이 아닐까 싶은
"아니 근데 이번세대는 진짜 큰일이라니까" - 수천년전 기록
나올만한거는 60년대 영화에도 다 나왔고 그 전에 무성영화에도 나왔고 그 전의 전의 소설에서도 나올만한건 다 나온...
어느시대에서나 나왔던 말
사실 그렇게치면 소설은 이제 더 나오면 안 됨
하늘 아래 새로운것은 없다는 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