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친구
전부터 굉장히 읽고 싶었는데 홍대 애니메이트 갔다가 마침 보이길래 삼. 다 읽고 나선 사길 잘했다고 느낀..좋은 만화였습니다.
플래시포인트 디럭스 에디션
사실 플래시포인트도 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더 플래시]를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본 이후로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영화랑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고..기본적으로 캐릭터에게 안식을 주기 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영화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듯. 난 영화가 좀 더 좋았지만 만화쪽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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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플포에는 슈퍼걸 눈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