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선배 - 내용이 없는게 인상적인 만화였읍니다.
작가 소식 듣고 좀 안쓰러워서 샀는데 그런 거 아녔으면 쳐다도 안 봤을 장르라 뭐...
어찌 저찌 좀 서로 좋아하는 식으로 진행하려나? 싶으면 마술하거나 선배 셔츠 단추 터지거나  빤스가 보인다거나 하는 등 어영부영 하다가 끝나는데
사실 현실세계에서도 썸씽이 있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걸 반영하기는 개뿔

나머지는 천천히 읽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