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건 진짜 있었던일이다라는걸 바탕으로 깔아주고 봐야하는 장르인데 쿨찐메타에 맞지도않고 정보퍼지는것도 빠르고하니 진짜 답이 없는거 같음... scp같은건......괴담이라 쳐야하나... 이제 진짜 남은건 심해인가
아라키 로한시리즈
Bl동인지를 본 아라키는 호-러 스럽지
TMI)이건 클램프 산란 동인지가 아니라 3부 OVA 설정화를 보고 지은 표정이다
현실이 실시간 괴담 그 자체인데 인간의 상상력 따위로는www
하긴 그것도 그래
나폴리탄, 백룸, 아날로그 호러 등 다양성은 없어지고 갈수록 이런 장르로 수렴하는거 안타까움
괴담 보다 설정놀음에 가깝게가는거같음
도시전설물로 잘만 나오는거 같던데
요새 예전에 다른사람이 번역한걸 최근에한것처럼 퍼오는게 굉장히 많음
어린이용 호러만화도 예전에는 진짜 유행했는데 요즘은 드문드문 나오는 느낌이고
요새는 그런거 scp로 갈아탄듯 저번에보니 scp로 보는 문법이던가? 그런거있었음...
서점 돌아보니 어린이용 scp용 책도 있던 걸 보면 맞는 듯 고전적인 괴담들은 쇠퇴 중이고
조카(8살) 돌보면서 이야기해보면 신비아파트는 무서워하는데 무슨 푸른색 괴물나오는 게임같은건 좋아하고 공포도 어려운데 어린이 공포는 특히 어려운거같음...
스낵컬쳐에 안 맞음 살이 붙고 붙어야 되는데 존나 오래걸리잖아
그런것도있고 봣다는 사례가 늘어야 좋은데 요즘시대에 그런게 힘드니 살이 안붙는것도 있는듯...
CCTV의 시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