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궁금했던건데오케스트라 연주 소리 낼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던건가?직접 녹음한거면 비용 장난 아니었을것 같은데 지금보다 미비한 기술력이나 일본 버블경제 생각하면 그게 현실성 있는것 같기도 하고
미디 아님? - 桜
상쾌한 아침 들어보면 진짜 연주 같은데 사쿠라 테마 1 같은건 트럼펫 부터 가벼운 전자음이니 섞였다고 추측해봄
연주랑 기술 두개 병합했단건가? 흐음
음악맨들은 다 기술이 있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