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랄까...씹;ㅋㅋ 헌터도 연재 시기만 따지면 90년대 말이라 꽤 된 만화긴 한데 특유의 세련됨 덕분에 촌스럽다 느끼는 부분은 없었는데 이건 그보다 훨씬 전에 만들어서 그런가 시작부터 옛날 느낌 물씬나서 어질어질하네 폭력배, 드센 소꿉친구 반장, 성추행... 거를게 없다 초반 넘기면 잼슬거 같은데 일단 도입부는 별로인거 같음 - dc official App
장르 엄청 휙휙 바뀜
초반 느낌 딱 그시절 정석 느낌이라 해야하나 클리셰 떡인데 살짝 촌스러우면서도 안정적인 전개라 웃기더라 - dc App
솔직히 헌헌을 보고 토가시가 악마의 재능을 가진 천재라 생각했지만 유유백서를 보고 너무 재미없어서 놀랐음
도입부 개쓰레기인건 동의
90년대 초반이 배경이라 거의 30년 전이니 당연하지
갑분 오컬트
ㅇㅇㅇ초반만 넘기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