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단편이였는데 여주가 무슨 괴물같은 귀신이 본인을 따라다니는데 얘가 주위에 있으면 재물운 같은게 좋아져서 다들 부러워하는 내용이였던것 같은데 여주가 엄마?할머니를 본인이 닮아서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서 싫어하다 나중에 친구한테 뒤통수 맞을때 도와줘서 마음을 여는 내용이였어 오랜만에 너무 보고싶은데 제목을 까먹었습니다 뷰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