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노키 쇼헤이의 1971년 단편 중 앞부분


이번 월월뷰 주제 보고 이게 대체 뭔 주제여... 하다가 미뤄두고 있던 이 작가 단편들 생각나서


몇몇 편 더 소개하고 몸의 배설을 주제로 2탄을 쓸까 했는데 결국 기간 내에 하는 건 실패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