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좀 매운 정통 소년물 느낌이다가
중반에 뜬금없이 시간여행 해서 이게 뭐노 했는데
후반에 갑자기 전쟁 터지고부터 포텐 폭발하네

아쉬운건 후반부에 남은 페이지 수가 딸려서 내용을
좀 꾸겨넣은 느낌이 나던데 페이지 여유가
더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