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 고점
결과 미리보기
- 지하격투장20% · 11표
- 사형수 배틀로얄46% · 26표
- 카이오 대전2% · 1표
- 올리버9% · 5표
- 피클7% · 4표
- 3부 마지막 유지로16% · 9표
나는 바키 고점이 지하격투장 토너먼트라 생각하고
바키가 대미를 장식하려면 지금 인물들 다시 섞어매칭해서 이거 재탕하는게 그나마 낫다고봄.
나는 바키 고점이 지하격투장 토너먼트라 생각하고
바키가 대미를 장식하려면 지금 인물들 다시 섞어매칭해서 이거 재탕하는게 그나마 낫다고봄.
격투물로서 1부에서 정점 찍고 2부에서 바키에서만 볼 수 있는 맛이 생겼고 3부 막바지까지 고점 유지했다고 봄
사형수편이 가장 지금의 바키스러운 매력이 넘치는듯
사형수 - dc App
사형수
사형수편이 고점이었고 유지로전 마지막까지 잘 유지했다고 봄
사형수편이 좀 충격이긴 했음. 1부에서는 어짜피 대련이니까 죽일일은 없겠지 했는데 2부에선 와 씨발 진짜 누구 하나 죽겠구나 싶었음.
1부는 왕도적인 스토리인데 2부부터 바키만의 독창성을 가짐
개인적으로 올리버편이 연출면에서 가장 박력 넘쳤다고 생각
피클대 레츠-카츠미-잭 3연전에서 바키식 연출법에 정점을 찍었다고 느꼈음
재미는 사형수 완성도는 올리버
솔직히 바키도 까지만 안 가면 다 레전드가 아닐지
2부가 goat
흉악사형수가 제일 재미있는데 연출은 피클 카츠미정이 정점인듯 관절 엑스레이 연출도 좋았고 엄마가 두 명도 너무 좋았고 5만 5천 정권 지르기도 좋았고 마법이 풀렸다 대사도 너무 좋았고 다 무릎 꿇고 경의 표해서 한 순간에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이것도 너무 좋았음 본지 오래 됐는데도 아직도 기억남
격투만화의 꽃은 역시 토너먼트고 최대토너먼트 후반부는 사형수 초반부에 안 뒤질 정도로 명승부 투성이인데다 아직 바키에 서사라는 것이 남아있던 시절이라 난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