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애니 보고 꽂혀서 최근 만화까지 봣는데 시부야부터는 작정하고 주인공쪽에 비극만 ㅈㄴ주고 시민들 ㅈㄴ죽이고 맨날 나쁜 놈들만 이득 봐서 순수하게 기분이 나쁘던데 왜 인기 폭발인 거임?

주인공이 사이다 역할인 줄 알았는데 스쿠나 쳐발리다 튀고 힘 되찾기 엔딩 ㅅㅂ 작가 진짜 정신병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