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준다 대준다하더니 안대주고 뒤져부림
아주 씨발련임..
그래도 좋아하는 엔딩이긴함

마지막에 세이겐 썰고는 이 녀석은 나의 친구..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명령 안 듣는 그런 엔딩이 아니라
그냥 까라면 까야지 마인드로 시키는 거 다 해서 좋았음
그게 진짜 무사 정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