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준다 대준다하더니 안대주고 뒤져부림 아주 씨발련임.. 그래도 좋아하는 엔딩이긴함 마지막에 세이겐 썰고는 이 녀석은 나의 친구..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명령 안 듣는 그런 엔딩이 아니라 그냥 까라면 까야지 마인드로 시키는 거 다 해서 좋았음 그게 진짜 무사 정신이지
소수의 사디스트와 다수의 마조히스트...
그거보다 나머지 애들 맞짱까는거 통스킵이 좆같았음
벗어날래야 벗어날수없는 봉건제의 굴레속에 있는 사무라이를 아주 잘 표현한 만족스러운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