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를 두드려서 컵이나 주전자 등을 만드는 동기장인의 길을 걷는 슈우와 그의 약혼녀인 시이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인데 그림체가 상당히 애교있고 귀여워서 작품의 분위기와 잘맞음. 한권이라도 더 팔려서 후속권도 무사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서 올립니다.